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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지역 청년 정주환경 개선 및 기업근로자 인구 유입 '두 마리 토끼 포획 작전 돌입' 이웃과 일상 공유, 한국형 중정형 주거 단지 눈길 청년근로자 공공임대주택 100호 공급설게공모 심사 ‘안년동동마을’ 선정...올해 12월 착공, 28년 상반기 준공 예정 경남 의령군은 2028년까지 청년 근로자의 주거 편의를 위해 의령읍 동동 지역에 공공임대주택 100호를 짓는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난 19일 개최한 설계공모 참가업체 심사에서는 ‘안녕동동 마을’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고 조감도를 공개하는 등 사업추진에 본격 시작을 알렸다. 군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 설계를 진행해 올해 2025년 12월에 착공하여 2028년 상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경남 의령군이 계획중인 '청년근로자 임대주택'이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