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의회 상임위원장, "의원된지 몇일 됐다고.." 의원윤리강령 위반 '논란' 자신이 등기이사로 재직했던 업체의 '반려견화장장 건립' 인허가 민원 관여 논란 불거져'일반 민원인의 억울함 호소에 확인차...'라더니 알고보니 올 3월까지 해당업체 이사 재임창녕군의회 윤리강령 위반 논란 '확산조짐', 해당지역 주민들 강력 반발A 위원장, "누군가의 경제적 이익과는 무관하지만, 부적절했다는 지적 무겁게 받아들인다"민주주의의 꽃이라 일컫는 기초의회가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과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창녕군의회 상임위 위원장이 올해 3월까지 등기이사를 역임했던 한 업체의 '인허가 민원 건'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창녕군의회 A모 위원장이 올해 3월까지 재직했던 '모 사회적협동조합' 등..